2020.05.28

13:00 ~ 14:13

 

Unit 061 ~ 080

 

오늘은 어머니 병원 진료로 인하여 휴가 중 저녁엔 친구 놈 생일이라서 늦게 와서 하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공부를 마쳤다.

듣지 않고 읽으면서 말하기가 익숙해 진건지 아니면 대충 하고 넘어간 건지 공부 시간이 단축되었다.

 

앞쪽은 문법에 대한 부분이 많아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계속 반복 반복했던 것 같고

61 ~ 80 Unit 은 문법보다는 단수, 복수에 따른 관사들? 그리고 표현들?

그래서 쉽게 넘어간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모르겠다.

아직도 여전히 주어 / 동사로 잘라서 보기 쉽지 않고, 끊어 읽기도 어렵다.

계속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보일 때가 있겠지?

앞쪽은 쉬운 문장인데도 확실히 해석해서 뜻을 파악하고 넘어가려고 완벽주의 성격이 나온 듯하고...

오늘부터는 정확한 해석이 되지 않는 문장이더라도 대충 이렇겠지 하고 넘어간 것 같다.

 

어느 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서 시간을 많이 들이다 보면 먼저 지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어차피 이번만 읽고 끝낼게 아니라 앞으로 읽고 말할 기회가 많으니 지치지 않게 컨트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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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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