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22:30 ~ 00:15

 

Unit 081 ~ 100

 

13회 차도 이제 끝이 보인다.

일주일간 예문 타자 치느라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

시간도 오래 걸려서 몸도 피곤하고.

하지만 잘 안 읽히던 문장도 점점 익숙해져 가는 듯하고, 문장을 보면서 이해가 가는 문장들도 늘어나고 있다.

조금 더 힘내서 영어를 잘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문법 강의는 어제부로 마무리가 되어서 이틀은 쉬고, 14회 차 시작하면 다시 들을 예정

이번엔 1.5배속으로 하루에 두 편씩 보는 것을 목표로

 

이제 야나두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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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르히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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